지역 주요 인사 120명 참석해 향군 활동 격려
[로컬세계 = 박종순 기자]경남 창원시는 의창·성산구 재향군인회가 17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.
이번 행사는 창원시 의창·성산구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렸으며,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·시의원, 경상남도 재향군인회 회장, 재향군인회 회원 등 주요 인사 120명이 참석했다.
행사는 모범회원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대회사와 축사, 향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. 참석자들은 지역 안보의식 강화와 회원 간 화합 증진을 위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.
현창모 회장은 대회사에서 “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, 회원 간 단결과 봉사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“재향군인회가 지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”며 “앞으로도 예우와 관심을 바탕으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로컬세계 / 박종순 기자 papa5959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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